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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로만 이후 시즌별 첼시 포메이션, 스쿼드 변화

2012-2013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 디마테오 성적부진으로 9월20일경 경질, 베니테즈 부임

시즌 후반기엔 테리 부상 등으로 아스필리에쿠파가 RB 주전 



2011-2012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 리그 6위 / FA컵 우승 / 챔피언스리그 우승

-AVB감독 시즌 중 경질 - 고참선수 벤치 및 방출설로 갈등, 성적부진

-코치에서 감독대행이 된 디마테오의 극적 챔스우승



2010-2011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준우승, CL 8강

-팀의 급격한 노화, 2시즌 동안 토레스를 제외한 빅영입 전무

-전반초기 역대급 경기력을 보이던 첼시는 11월부터 드록바, 람파드등 부상과 함께 급추락, 이후 마의 11월 또는 중반기 훅 갔다가 말기에 회생하는 패턴을 보이기 시작함



2009-2010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우승 / FA컵 우승 / CL 16강

-EPL 역대 최다 득점 103점

-드록바 리그 29득점(득점왕). 네이션스컵 아니면 EPL 역사는 바뀌었을 것. 램파드 역시 22득점



2008-2009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3위 / FA컵 우승 / CL 4강

-스콜라리 성적 부진으로 사임후 히딩크 부임하여 팀갱생시켜 FA컵우승

-히딩크의 챔스언스리그 4강전 2차전 바르셀로나와 경기는 챔스 역대급 오심으로 회자되고있으며 경기후 분노한 한국팬이 오심장면을 편집한 동영상에 배경음악으로 잉카댄스를 넣은 것이 절묘하게 화제가 되며 한국에서 이후 잉카더비로 불리우고 있다. 히딩크는 이바노비치를 주전급으로, 말루다의 경기력을 갱생시켰으며 문제가 되었던 드록바 아넬카의 공존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2007-2008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준우승 /  CL 준우승

-시즌초 무리뉴 사임 후 임시로 팀을 이끈 그랜트는 챔스 결승전 PK 마지막 주자였던 존테리가 빗속에 미끄러짐으로 통한의 준우승에 머무르게 된다. 발락의 최고 활약 시즌이기도 하다.



2006-2007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준우승 / FA컵 우승 / 칼링컵 우승 / CL 4강

-드록바 리그 20골로 첫 EPL 득점왕 등극, 2006년 10월 4일 체흐 레딩전에서 두개골 함몰 사건, 또한 2007년 2월 25일 칼링컵 결승 아스날전에서 디아비의 하이킥에 존테리 실신시 의대출신 쉐브첸코가 적절한 응급조치로 테리의 목숨을 살리게 됩니다. 메딕첸코의 유래죠. 한국의 긴급구조911 방송에도 사례로 나온 유명한 사건.



2005-2006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우승 / CL 8강

-조콜의 전성기, 드록바가 도움왕으로 신계를 두드리기 시작



2004-2005 첼시 포메이션 / 스쿼드

-리그 우승 / 칼링컵 우승 / CL 4강 

-EPL 역대최다승점 95점, 역대최다승리 29승, 역대최소실점 15점, 역대최다클린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