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예로 엘리아
"사람들은 내가 폼이 떨어졌을 때 패션과 치장에만 관심이 있고 축구에 대한 열정이 떨어졌다고 했다.
하지만 쿠만은 그저 월드컵 결승전에 뛴 선수가 축구를 잊을리가 없잖아?" 라고 말해주었다.
촉망받던 유망주 엘리아는 베르더 브레맨에서의 부진으로 EPL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하게 된다.
EPL 22R 뉴캐슬전에서 2골은 넣으며 부활을 알린 그는 골을 넣은 후 감독 쿠만에게 달려가 안겼다.
쿠만의 대답이 참 인상적이다. 인간은 자기를 알아주고 인정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살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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